토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5~30기 중앙군사위원회 2차 회의를 주재하고, 과학·기술·디지털 전환으로 현대적 군 건설을 촉구했다.

토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026년 상반기 성과를 평가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토럼(Tô Lâm)은 중앙군사위원회가 단결과 규율로 전략 자문을 강화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 2026년 상반기 군이 조직개편, 훈련, 전투준비와 사이버보안을 함께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뮬레이션 기술을 서둘러 적용해 21세기형 국방역량을 높이라고 주문했다.

그는 국경·영공·영해·사이버공간 방어와 함께, ‘500일 캠페인’으로 전사 유해 수습도 가속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