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해군 호위함 INS 우다이기리(INS Udaygiri)와 INS 타라기리(INS Taragiri)가 610명의 승조원을 태우고 호치민(Hồ Chí Minh)시 나롱–칸회(Nhà Rồng–Khánh Hội) 국제항에 입항해 3일간 친선방문을 시작했다.
인도 해군 동부함대 사령관 알록 아난다(Alok Ananda) 소장이 이끄는 호위함 2척이 10일 호치민(Hồ Chí Minh)시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인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와 방산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승조원 610명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해군 제2지역사령부를 예방할 예정이다.
또 응우옌후에(Nguyễn Huệ) 보행자 거리의 호찌민 주석 동상에 헌화하고 시내 문화·역사 유적도 둘러본다.
INS 우다이기리(INS Udaygiri)와 INS 타라기리(INS Taragiri)는 각각 6,670톤급 스텔스 호위함으로 대함·대잠 무장을 갖췄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인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와 방산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승조원 610명은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해군 제2지역사령부를 예방할 예정이다.
또 응우옌후에(Nguyễn Huệ) 보행자 거리의 호찌민 주석 동상에 헌화하고 시내 문화·역사 유적도 둘러본다.
INS 우다이기리(INS Udaygiri)와 INS 타라기리(INS Taragiri)는 각각 6,670톤급 스텔스 호위함으로 대함·대잠 무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