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푸꾸옥(Phú Quốc)에서 세계 각지 플루트 연주자들이 모이는 제1회 베트남 국제 플루트 페스티벌(VIFF)을 연다.
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은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제1회 베트남 국제 플루트 페스티벌(VIFF)을 푸꾸옥(Phú Quốc)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의 연주자와 학생들이 참여해 마스터클래스와 공연, 경연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는다.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인 에린 부리아코프(Erin Bouriakov)는 음악으로 세대와 문화를 잇겠다며 비영리 행사로 VIFF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해 메인 아티스트 세바스티안 자코(Sebastian Jacot)와 비비아나 구즈만(Viviana Guzmán) 등도 참여해 교육과 공연을 이끈다.
7월 28일 갈라 콘서트와 함께 3개 부문 시상, 대상 1,000달러 상금으로 차세대 플루트 인재를 격려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의 연주자와 학생들이 참여해 마스터클래스와 공연, 경연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는다.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인 에린 부리아코프(Erin Bouriakov)는 음악으로 세대와 문화를 잇겠다며 비영리 행사로 VIFF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해 메인 아티스트 세바스티안 자코(Sebastian Jacot)와 비비아나 구즈만(Viviana Guzmán) 등도 참여해 교육과 공연을 이끈다.
7월 28일 갈라 콘서트와 함께 3개 부문 시상, 대상 1,000달러 상금으로 차세대 플루트 인재를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