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 11곳이 6월 23~25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임포트 엑스포에 참가해 커피·쌀종이·초콜릿 등 수출 판로를 넓혔다.
고품질 베트남 상품 기업협회와 비즈니스연구지원센터(Centre for Business Studies and Assistance)가 6월 23~25일 서울에서 엑스포를 주관했다.
한국 유일의 글로벌 소싱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국 바이어와 유통사가 몰려 베트남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를 키웠다.
비텍스 아그리 트레이딩(Vietex Agri Trading Co., Ltd.)은 6월 23~25일 서울에서 파인애플·망고 가공품을 내세워 호텔·외식업체와의 상담을 추진했다.
홍팟푸드(Hồng Phát Food Co., Ltd.
한국 유일의 글로벌 소싱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국 바이어와 유통사가 몰려 베트남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를 키웠다.
비텍스 아그리 트레이딩(Vietex Agri Trading Co., Ltd.)은 6월 23~25일 서울에서 파인애플·망고 가공품을 내세워 호텔·외식업체와의 상담을 추진했다.
홍팟푸드(Hồng Phát Food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