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Sơn La)는 하노이(Hà Nội) 행사에서 3만4,000㏊ 커피산업과 2026년 벨기에 대회 참가 계획을 내세워 아라비카 수출 확대에 나섰다.

썬라(Sơn La) 인민위원회는 금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세미나를 열고 아라비카 커피의 브랜드와 판로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

응우옌 타인 꽁(Nguyễn Thành Công) 부위원장은 썬라가 48개 코뮌에 걸쳐 3만3,600㏊ 넘는 베트남 최대 아라비카 산지라고 밝혔다.

지아오 딘(Dương Gia Định) 국장은 지난해 생산량이 4만t을 넘었고, OCOP 5성 1개를 포함해 총 5개 제품이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푸크신 손라(Phuc Sinh Son La) 쩐 베트남 상무는 추적성·투명성이 핵심이라며 콜롬비아·브라질과 겨룰 품질 경쟁력을 강조했다.

썬라(Sơn La)는 오는 10월 9~13일 제2회 커피축제와 2026년 벨기에 월드 브루어스 컵 참가로 세계시장 공략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