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일간지 라 부아 뒤 노르(La Voix du Nord)는 하노이(Hà Nội), 하롱베이(Hạ Long Bay), 닌빈(Ninh Bình) 등을 앞세워 베트남을 유럽인들이 다시 찾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소개했다.

프랑스 일간지 라 부아 뒤 노르(La Voix du Nord)는 베트남을 자연·역사·미식이 어우러진 동남아 대표 여행지로 평가했다.

하노이(Hà Nội)는 문묘(Temple of Literature), 호안끼엠호(호안끼엠 호, Hoàn Kiếm Lake) 등과 함께 활기와 전통을 동시에 보여줬다.

하롱베이(Hạ Long Bay)와 닌빈(Ninh Bình)의 땀꼭-빅동(Tam Cốc – Bích Động)은 유네스코 유산과 카르스트 지형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후에(Huế)와 꽝남(Quảng Nam)의 호이안(Hội An)은 응우옌(Nguyễn) 왕조 유적과 등불 거리로 베트남의 역사적 매력을 부각했다.

쌀국수(Phở), 반미(Bánh mì), 분짜(Bún chả)와 따뜻한 환대는 프랑스 독자들에게 베트남 재방문 욕구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