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임대주택 수요가 약 100만 명에 달하자, 업계는 2030년까지 10만 호 공급 목표를 위해 토지·자금·인허가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지난주 열린 제89차 HUBA 비즈니스 카페에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모여 임대주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응우옌 응옥 호아(Nguyễn Ngọc Hòa) HUBA 회장은 주거가 인재 유치의 핵심이라며, 청년층의 주택구매 부담을 줄일 임대주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레 흐우 응이아(Lê Hữu Nghĩa) 부회장은 시내 임대주택 수요가 약 100만 명인데 공급은 부족하다며, 고급주택 70% 편중 구조를 지적했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분양형 사회주택 18만1,000호와 임대주택 10만 호를 목표로 하나, 2021~25년 완료 물량은 약 1만8,000호에 그쳤다.
업계는 세제 70% 감면, 이윤 15% 상향, VNĐ200억~300억 대출 확대와 10~20년 장기저리 금융을 통해 민간 투자를 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응우옌 응옥 호아(Nguyễn Ngọc Hòa) HUBA 회장은 주거가 인재 유치의 핵심이라며, 청년층의 주택구매 부담을 줄일 임대주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레 흐우 응이아(Lê Hữu Nghĩa) 부회장은 시내 임대주택 수요가 약 100만 명인데 공급은 부족하다며, 고급주택 70% 편중 구조를 지적했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분양형 사회주택 18만1,000호와 임대주택 10만 호를 목표로 하나, 2021~25년 완료 물량은 약 1만8,000호에 그쳤다.
업계는 세제 70% 감면, 이윤 15% 상향, VNĐ200억~300억 대출 확대와 10~20년 장기저리 금융을 통해 민간 투자를 끌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