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투득종합병원(Thủ Đức General Hospital)이 15번째 ‘0동 시장’에서 환자 300명에게 5200여 개 생필품을 전달했다.
호찌민시(HCM City) 투득종합병원(Thủ Đức General Hospital)은 28일 15번째 ‘0동 시장’을 열어 환자 300명에게 나눔을 진행했다.
‘연결, 나눔 - 희망 주기’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쌀·계란·식재료 등 32개 부스가 마련돼 생필품을 제공했다.
참여 환자들은 17장의 쇼핑 바우처로 필요한 물품을 골랐고, 1인당 지원액은 6만~12만 동(VNĐ) 수준이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설립 19주년(2007년 6월 28일~2026년 6월 28일)을 기념하며 장기치료 환자의 경제·정신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부원장 부 쯔리 타인(Dr Vũ Trí Thanh)은 독거노인·장애아동 등 취약계층에 희망과 회복 의지를 주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연결, 나눔 - 희망 주기’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쌀·계란·식재료 등 32개 부스가 마련돼 생필품을 제공했다.
참여 환자들은 17장의 쇼핑 바우처로 필요한 물품을 골랐고, 1인당 지원액은 6만~12만 동(VNĐ) 수준이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설립 19주년(2007년 6월 28일~2026년 6월 28일)을 기념하며 장기치료 환자의 경제·정신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부원장 부 쯔리 타인(Dr Vũ Trí Thanh)은 독거노인·장애아동 등 취약계층에 희망과 회복 의지를 주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