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5대 전략산업 민간기업에 연간 최대 1억동(VNĐ100 million)을 지원하며, 임대료 감면과 저리대출로 성장과 해외진출을 뒷받침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의회는 2026년 수도법에 맞춰 민간기업 지원 결의안을 승인했다.

문화·스포츠관광·교육·의료·물류·첨단농업 등 5대 분야 기업이 대상이다.

대상은 하노이에 등록됐고 국가 지분이 없거나 50% 미만인 기업이며, 세수·고용·CSR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산업단지·클러스터·기술인큐베이터 입주 기업은 토지 임대·전대료를 줄이고, 하노이개발투자기금(Hà Nội Development Investment Fund) 저리대출도 받는다.

해외연수·박람회 비용의 70%를 지원하되 연간 기업당 최대 1억동(VNĐ100 million)으로, 수출·친환경 전환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