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미술박물관(VNFAM)이 60주년을 맞아 하노이(Hà Nội) 66 응우옌타이혹 거리에서 60점 전시를 7월 19일까지 연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미술박물관(VNFAM)은 개관 60주년을 기념해 수요일 ‘신규 소장품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의 조사·수집 성과를 담아 최근 확보한 수천 점 중 60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응우옌 아인 민(Nguyễn Anh Minh) 관장은 국가 예산과 기증·이전으로 확보한 작품을 보존·홍보한 성과라고 밝혔다.

전시작은 까오 쫑 띠엠(Cao Trọng Thiềm) 등 현대미술가의 국방·국가건설 주제와 환경 문제를 함께 보여준다.

전시는 7월 19일까지 66 응우옌타이혹 거리(66 Nguyễn Thái Học), 하노이(Hà Nội)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