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시가 2026 경제·금융·기술 주간을 통해 국내외 정책·기업·투자자 교류와 투자 유치에 나선다.

다낭시 인민위원회는 6월 16일 기자회견에서 2026 경제·금융·기술 주간 개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정책 입안 기관, 국제기구, 전문가, 기업, 투자자 교류를 목표로 다낭에서 열린다.

호 끼 민 부위원장은 이를 연례 포럼으로 키워 협력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과 고위급 대화, 베트남 금융 포럼, 정부-대학-기업 연계 세미나 등 5개다.

반도체·첨단기술 세미나, 전시회, 기업 매칭까지 더해져 다낭의 투자 환경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