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민흥(Lê Minh Hưng) 총리는 6월 18일 모스크바(Moscow)에서 푸틴과 만나 교역 150억 달러,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푸꾸옥(Phú Quốc) APEC 2027 협력을 논의했다.

레민흥(Lê Minh Hưng) 총리는 6월 18일 모스크바(Moscow)에서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과 회담했다.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은 러시아-아세안(ASEAN) 35주년 기념회의 성공과 베트남의 협력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양국은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과 에너지·석유가스 협력을 가속하고, 방산·사이버안보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무역·투자 분야에서 양측은 교역액을 150억 달러로 늘리고, 베트남 농산물·수산물의 러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한다.

또 하노이(Hà Nội) 러시아 학교 건설, 베트남 문화센터 설립, 푸꾸옥(Phú Quốc) APEC 2027 초청도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