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화성은 닌투언 1·2호기 원전 사업의 1·2차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155.78ha 산림 전용과 216ha 토지 확인 문제를 해결해 공정을 맞추고 있다.

칸화성(Khánh Hòa)은 2026년 3월 승인된 닌투언 2(Ninh Thuận 2) 예비타당성 후속으로 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프억딘(Phước Dinh)과 빙하이(Vĩnh Hải)에서는 원전 부지 2곳의 보상·이주용 1·2차 세부사업이 진행 중이다.

당국은 155.78ha 산림 전용과 216ha 토지 소유 확인이 지연의 핵심이라며, 보상 대상 검증과 자료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프억딘은 200ha 부지와 16ha 이주지를 조사 중이며, 불법 분할·허위 신고 의심 건은 성 경찰에 넘겨졌다.

성 당국은 프억딘·빙하이의 단계별 토지 인도와 묘지 이전을 서두르고, 자재 확보로 공정 지연을 막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