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빈컴 현대예술센터(VCCA)에서 18~35세 젊은 작가 585명, 866점 중 211점이 선발된 8회 청년미술제가 열렸다.

하노이(Hà Nội) 빈컴 현대예술센터(VCCA)에서 7월 10일 8회 청년미술제가 개막해 전국 청년 작가 585명의 작품을 선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미술·사진·전시국은 866점을 접수해 2차 심사 끝에 185명 작가의 211점을 전시작으로 골랐다.

따껑동(Tạ Quang Đông) 차관은 청년 작가가 베트남 미술의 전통 계승과 과학기술·사회 변화 대응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대상은 응우옌 투이 항(Nguyễn Thúy Hằng), 레 꾸잉 아인(Lê Quỳnh Anh), 즈엉 득 주(Dương Đức Duy)에게 돌아갔다.

전시는 2026년 9월 15일까지 무료로 열리며, 베트남 청년미술의 새 흐름과 문화산업 경쟁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