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국토의 3분의 1이 넘는 1,180만ha가 훼손된 가운데, 랑선(Lạng Sơn)에서 조림 캠페인을 열고 2026~2030년 150만 그루 식재 계획을 내놨다.
베트남 산림청은 11일 랑선(Lạng Sơn)에서 2021년 조사 기준 1,180만ha의 토지가 훼손됐다고 밝혔다.
이 중 120만ha 이상은 심각하고, 북부 고지대·중부 해안·메콩델타가 특히 큰 피해를 입었다.
트란 꽝 바오(Trần Quang Bảo) 산림청장은 토지 복원이 국가 발전전략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랑선성은 산림 53만4,260ha와 산림율 64.3%를 바탕으로, 산불·가뭄·토양침식 대응에 힘쓰고 있다.
C.P.
이 중 120만ha 이상은 심각하고, 북부 고지대·중부 해안·메콩델타가 특히 큰 피해를 입었다.
트란 꽝 바오(Trần Quang Bảo) 산림청장은 토지 복원이 국가 발전전략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랑선성은 산림 53만4,260ha와 산림율 64.3%를 바탕으로, 산불·가뭄·토양침식 대응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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