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o Lam)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전국 101명 수상 언론인을 만나 혁명언론의 진실성·책임·디지털 전환을 당부했다.

또 럼(To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에서 101명 수상 언론인을 만나 언론의 진실성과 인민 중심 보도를 강조했다.

그는 6월 21일 제101주년 베트남 혁명언론의 날을 앞두고, 100년 넘게 당·국가·인민과 함께해 온 언론의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

또 럼(To Lâm)은 500명 이상 언론 순교자와 수천 명 부상 언론인을 추모하며, 호치민(Hồ Chí Minh)을 혁명언론의 창시자로 기렸다.

그는 허위정보 대응, 반부패 감시, 문화·윤리 수호를 위해 사실 기반 보도와 전문성을 갖춘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럼(To Lâm)은 AI와 빅데이터의 활용을 주문하면서도, 101명의 기자들에게 정치적 판단력과 사회적 책임은 대체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