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6월 10~12일 불가리아 바르나(Varna) 회의에서 원자력 인력·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2050년 넷제로와 에너지 안보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응우옌 티 민 응우엣(Nguyễn Thị Minh Nguyệt) 주불가리아 베트남대사는 6월 10~12일 바르나(Varna) 회의에서 원자력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 전력 수요가 향후 수십 년 급증해, 원자력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위해 국제 안전·비확산 기준을 지키며 원전 프로그램을 신중히 추진 중이다.
불가리아의 코즐로두이(Kozloduy) 원전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은 교육·연구·안전관리 협력을 논의했다.
응우엣 대사는 올해 안에 베트남-불가리아 원자력 협력 포럼 개최를 제안하고, 구체 사업 발굴에 나서겠다고 했다.
그는 베트남 전력 수요가 향후 수십 년 급증해, 원자력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위해 국제 안전·비확산 기준을 지키며 원전 프로그램을 신중히 추진 중이다.
불가리아의 코즐로두이(Kozloduy) 원전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은 교육·연구·안전관리 협력을 논의했다.
응우엣 대사는 올해 안에 베트남-불가리아 원자력 협력 포럼 개최를 제안하고, 구체 사업 발굴에 나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