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불가리아는 7월 8일 소피아(Sofia)에서 관광 협력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응우옌 티 민 응우옛(Nguyễn Thị Minh Nguyệt) 주불가리아 베트남대사와 일린 디미트로프(Ilin Dimitrov) 관광장관이 7월 8일 소피아(Sofia)에서 만났다.
양국은 관광을 교역·투자·교육·문화 교류를 넓히는 핵심 분야로 보고, 시장 다변화와 새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응우옛 대사는 2027~2030 관광 협력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홍보, 시장정보 공유, 인력훈련, B2B 연계를 제도화하자고 밝혔다.
디미트로프 장관은 새 협력 틀에 동의했고, 불가리아와 베트남에서 기업 조사와 B2B 행사를 열어 직항 가능성도 검토하자고 했다.
양측은 에라스무스+(Erasmus+) 활용과 비자 편의 확대도 모색하며, 관광 교육과 인재 양성을 장기 협력 축으로 삼기로 했다.
양국은 관광을 교역·투자·교육·문화 교류를 넓히는 핵심 분야로 보고, 시장 다변화와 새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응우옛 대사는 2027~2030 관광 협력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홍보, 시장정보 공유, 인력훈련, B2B 연계를 제도화하자고 밝혔다.
디미트로프 장관은 새 협력 틀에 동의했고, 불가리아와 베트남에서 기업 조사와 B2B 행사를 열어 직항 가능성도 검토하자고 했다.
양측은 에라스무스+(Erasmus+) 활용과 비자 편의 확대도 모색하며, 관광 교육과 인재 양성을 장기 협력 축으로 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