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한·베트남 경제협력 강화가 논의됐고, 한국은 2026년 5월 말 기준 베트남에 1만497개 사업·1010억달러를 투자한 최대 외국인 투자국 지위를 유지했다.
까오 아인 뚜언(Cao Anh Tuấn) 재무부 차관은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최영삼(Choi Young-sam)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접견했다.
그는 최 대사의 임기 동안 한·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경제·재정 분야까지 실질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뚜언 차관은 2025년 8월 또 럼(Tô Lâm) 서기장의 방한과 2026년 4월 이재명(Lee Jae Myung)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양국 관계의 상징으로 들었다.
재무부에 따르면 한국은 2026년 5월 말까지 베트남에 19개 분야 1만497개 사업, 1010억달러 이상을 등록하며 최대 투자국을 지켰다.
최 대사는 AI·디지털 전환·문화·공급망 중심의 ODA 정책을 소개하며, 퇴임 뒤에도 양국 경제·재정 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 대사의 임기 동안 한·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경제·재정 분야까지 실질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뚜언 차관은 2025년 8월 또 럼(Tô Lâm) 서기장의 방한과 2026년 4월 이재명(Lee Jae Myung)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양국 관계의 상징으로 들었다.
재무부에 따르면 한국은 2026년 5월 말까지 베트남에 19개 분야 1만497개 사업, 1010억달러 이상을 등록하며 최대 투자국을 지켰다.
최 대사는 AI·디지털 전환·문화·공급망 중심의 ODA 정책을 소개하며, 퇴임 뒤에도 양국 경제·재정 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