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호아(Thanh Hóa) 경찰이 가짜 보석 1만여 점과 캄보디아산 금괴 200kg 밀수 사건을 적발해 15명을 기소·수사했다.
타인호아(Thanh Hóa) 경제경찰은 5월 29일 호찌민시(HCM City) 경찰과 공조해 헬리아 파인 주얼리(Helia Fine Jewelry) 등 관련자 20명을 조사했다.
수사 결과, 이들은 반클리프(Van Cleef)·불가리(Bvlgari) 등 유명 브랜드 모조품 1만여 점을 만들어 300억 동(VNĐ30 billion)의 불법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약 200kg의 금괴를 반입한 밀수망도 별도 적발했으며, 국내외 시세차를 악용해 고가로 되팔았다고 봤다.
가짜 보석 사건에서는 도 투이 짱(Đào Thùy Trang) 등 5명이, 금괴 사건에서는 호 티 마이 타인(Hồ Thị Mai Thanh) 등 6명이 구속됐고 수사는 계속된다.
당국은 텔레그램(Telegram)·바이버(Viber)·왓츠앱(WhatsApp)·잘로(Zalo)를 쓴 은밀한 현금 거래와 서류 세탁이 단속을 어렵게 했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이들은 반클리프(Van Cleef)·불가리(Bvlgari) 등 유명 브랜드 모조품 1만여 점을 만들어 300억 동(VNĐ30 billion)의 불법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약 200kg의 금괴를 반입한 밀수망도 별도 적발했으며, 국내외 시세차를 악용해 고가로 되팔았다고 봤다.
가짜 보석 사건에서는 도 투이 짱(Đào Thùy Trang) 등 5명이, 금괴 사건에서는 호 티 마이 타인(Hồ Thị Mai Thanh) 등 6명이 구속됐고 수사는 계속된다.
당국은 텔레그램(Telegram)·바이버(Viber)·왓츠앱(WhatsApp)·잘로(Zalo)를 쓴 은밀한 현금 거래와 서류 세탁이 단속을 어렵게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