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14개국 108개 기관 260여 명이 모여 인공지능 교육 통합 전략을 논의했다.

7월 30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14개국 108개 기관의 대학 관계자와 전문가 260여 명이 모였다.

이번 국제회의는 반랑대학교(Văn Lang University)와 말레이시아 측이 공동 개최해 ASEAN 고등교육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다뤘다.

베트남 교육과학연구소 조사에서는 교사 10만 명과 학생 130만 명 중 중고생 90%가 수업에 인공지능을 쓴다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교육 목표 없이 인공지능을 서두르면 80%의 에듀테크 창업이 실패한다며, 질문 설계와 비판적 사고를 강조했다.

반랑대학교는 최근 5년간 외국인 학생 6000명 유치와 1200명 교환학습을 바탕으로 국제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