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작가들은 스마트폰·게임 시대에도 아동문학이 상상력과 공감을 키우는 1차적 매체라고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작가들은 스마트폰과 온라인 콘텐츠가 늘어도 아동문학의 가치는 줄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시인 르 마이(Lữ Mai)는 그림책·오디오북·애니메이션 등 새 형식으로 1세대 디지털 독자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작가 푹 티엔(Phụng Thiên)은 책이 꿈과 현실을 연결해 어린이의 상상력·공감·정서 성장을 돕는 동반자여야 한다고 봤다.

그들은 친구·가족·자연·디지털 생활 같은 주제를 담은 작품이 어린이의 관심과 감정에 더 가까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정치국 결의 80-NQ/TW 아래 독서 장려와 양질의 문학 지원이 베트남의 문화·창의성 강화를 돕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