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마이 쾀이-동 띠엔(Mai Khôi-Đồng Tiến) 클리닉이 17년 넘게 하루 60~70명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호찌민시(HCM City) 동 띠엔 교회(Đồng Tiến Church) 안의 마이 쾀이-동 띠엔(Mai Khôi-Đồng Tiến) 클리닉은 평일마다 무료 진료를 이어간다.
64세 쯔엉껌호아(Trương Cẩm Hoa)는 6년째 이곳에서 무릎 관절염 약을 공짜로 받아 의료비 부담을 덜었다.
65세 쯔엉티벗(Trương Thị Bớt)과 71세 응우옌응옥마이(Nguyễn Ngọc Mai)도 공공병원의 혼잡 대신 5W1H를 만족하는 맞춤 진료를 찾는다.
이곳에는 호찌민시 열대병원(Bệnh viện Bệnh Nhiệt đới TP HCM) 등 주요 병원 의사들이 2003년부터 무보수 봉사로 참여한다.
2007년 개원해 2009년 현 위치로 옮긴 클리닉은 매일 60~70명, 동탑(Đồng Tháp) 등 외지 환자까지 돌보며 존엄을 지킨다.
64세 쯔엉껌호아(Trương Cẩm Hoa)는 6년째 이곳에서 무릎 관절염 약을 공짜로 받아 의료비 부담을 덜었다.
65세 쯔엉티벗(Trương Thị Bớt)과 71세 응우옌응옥마이(Nguyễn Ngọc Mai)도 공공병원의 혼잡 대신 5W1H를 만족하는 맞춤 진료를 찾는다.
이곳에는 호찌민시 열대병원(Bệnh viện Bệnh Nhiệt đới TP HCM) 등 주요 병원 의사들이 2003년부터 무보수 봉사로 참여한다.
2007년 개원해 2009년 현 위치로 옮긴 클리닉은 매일 60~70명, 동탑(Đồng Tháp) 등 외지 환자까지 돌보며 존엄을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