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쟈엉(Phan Văn Giang) 부총리가 2026년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 48차 결의 이행과 비전 2045 가속을 촉구했다.

쟈엉(Phan Văn Giang)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카오 킴 훌른(Kao Kim Hourn)을 만나 아세안 비전 2045 이행을 촉구했다.

그는 2026년 5월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의 중동 위기 대응 선언 이행과 아세안의 적응력·회복력 강화를 주문했다.

쟈엉 부총리는 무역 확대와 FTA 활용, 교육·보건·기후 대응을 통해 역내 공동번영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오 킴 훌른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아세안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또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연설도 언급했다.

양측은 ADMM·ADMM-Plus 협력과 제3차 아세안 미래포럼(AFF) 2026을 통해 비전 2045 실행 기반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