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6월 10~12일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6개 국제 산업전시회가 열리며 1만㎡ 규모로 8,000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호찌민시(HCM City) 탄미(Tân Mỹ)구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6월 10~12일 400여 기업이 모였다.

Ho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코팅·종이·타이어 등 6개 전시를 한데 묶었다.

전시 면적은 약 1만㎡로, 인도·한국·일본 등 17개국 이상 브랜드가 참여했다.

베트남 화학청(Vietnam Chemicals Agency)의 푼만응옥(Phùng Mạnh Ngọc)은 화학산업이 기초산업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탄소감축·디지털전환 세미나와 B2B 상담이 진행되며 8,000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