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시티에서 6~8일 열린 단편영화제 2026에서 자라이(Gia Lai) 배경의 〈응히엡〉이 최고 극영화상을 받았고, 100편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다.

팜후찌(Phạm Hữu Trí)와 떼오안(Đỗ Thoan) 등 젊은 감독들이 HCM시티 단편영화제 2026에서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6~8일 HCM시티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는 시 인민위원회와 문화체육청, 영화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최고 다큐상은 쩐빈(Trà Vinh) 출신 응우옌타인미(Nguyễn Thành Mỹ)를 그린 〈Người Gieo Mầm Khát Vọng Việt〉이 차지했다.

최고 애니메이션상은 기아이프엉(Giải Phóng) 영화사의 〈Cuộc Hồi Hương Kỳ Diệu〉가 받아 지역 영화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100편 넘는 출품작과 ‘Cinema Insights 2026’·AI 워크숍이 열려, HCM시티의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위상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