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이 아닌 브뤼셀(Belgium)서 7월 5일 끝난 베트 꾸어롱 인 모션 14회 상영 영화제에 20편 넘는 청년작이 소개됐다.
베를린이 아닌 브뤼셀(Cinema Aventure)에서 7월 3일에서 5일까지 3회 무료 상영으로 베트 꾸어롱 인 모션이 마무리됐다.
아트 스페이스 협회(Art Space Association)와 르 빌라주 프랑세(Le Village Français)는 파리, 로리앙(Lorient), 프라하(Prague)를 잇는 14회 순회 상영을 진행했다.
모든 작품은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 자막을 달았고, 모금액은 베트남의 취약 아동 지원에 쓰이도록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20편 넘는 영화는 30세 미만 청년이 제작했으며, 하노이(Hà Nội)와 꽝푸꺼우(Quảng Phú Cầu) 등 베트남의 다양한 삶을 담았다.
응히엠 팜 푹 아인(Nghiêm Phạm Phúc Anh)은 이 영화들이 베트남 문화와 일상을 세계 관객에 전하는 창구라고 브뤼셀에서 강조했다.
아트 스페이스 협회(Art Space Association)와 르 빌라주 프랑세(Le Village Français)는 파리, 로리앙(Lorient), 프라하(Prague)를 잇는 14회 순회 상영을 진행했다.
모든 작품은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 자막을 달았고, 모금액은 베트남의 취약 아동 지원에 쓰이도록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20편 넘는 영화는 30세 미만 청년이 제작했으며, 하노이(Hà Nội)와 꽝푸꺼우(Quảng Phú Cầu) 등 베트남의 다양한 삶을 담았다.
응히엠 팜 푹 아인(Nghiêm Phạm Phúc Anh)은 이 영화들이 베트남 문화와 일상을 세계 관객에 전하는 창구라고 브뤼셀에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