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하노이에서 또 럼과 아누틴 총리가 만나 베트남·태국 협력을 확대하고, 2030년 교역 250억 달러 목표를 재확인했다.
6월 9일 하노이 국가주석 사무처에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아누틴 태국 총리를 공식 접견했다.
또 럼은 정치적 신뢰와 경제·국방안보·민간 교류를 넓히고, 양국 합동 내각회의를 포함한 기존 협력체를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이 품짜이타이당 등 태국 주요 정당과의 협력을 중시하며, 양국 관계를 더 강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누틴 총리는 공급망·기업·지자체·지속가능 성장의 '3대 연결'을 추진하고,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AI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양측은 교역을 균형 있게 키워 2030년 250억 달러, 장기적으로 5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 럼은 정치적 신뢰와 경제·국방안보·민간 교류를 넓히고, 양국 합동 내각회의를 포함한 기존 협력체를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이 품짜이타이당 등 태국 주요 정당과의 협력을 중시하며, 양국 관계를 더 강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누틴 총리는 공급망·기업·지자체·지속가능 성장의 '3대 연결'을 추진하고,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AI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양측은 교역을 균형 있게 키워 2030년 250억 달러, 장기적으로 5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