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엉 부이 장 부총리(Phan Văn Giang)는 9~10일 하노이(Hà Nội) AFF 계기 이즈미 나카미쓰(Izumi Nakamitsu)와 만나 NPT·UN80·2027~31 협력을 논의했다.

쯔엉 부이 장(Phan Văn Giang) 부총리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나카미쓰 이즈미(Izumi Nakamitsu)를 만나 다자주의와 UN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또 또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23차 샹그릴라 대화 발언을 거론하며, 국제질서와 개발모델 위기의 변화를 짚었다.

베트남은 독립·자력·평화 외교를 재확인하고, UN80 개혁과 추가 유엔기구 유치, 2027~31 전략협력체계 조기 확정을 희망했다.

나카미쓰는 베트남의 11차 NPT 평가회의 의장국 수임을 높이 평가하며, 도꿍비엣(Đỗ Hùng Việt) 대사의 조정과 대화 성과를 언급했다.

양측은 지뢰 제거·전후 복구·AI 거버넌스 교육 등 재래·신흥 안보 과제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평화와 안정에 힘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