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엉 뜯(Cường Tống)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첼리스트 쯩 홍년(Trần Hồng Nhung)과 함께 9곡짜리 앨범 ‘워킹 인 사일런스(Walking in Silence)’를 발표했다.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쿠엉 뜯(Cường Tống)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첼리스트 쯩 홍년(Trần Hồng Nhung)과 새 앨범을 냈다.

이번 음반 ‘워킹 인 사일런스(Walking in Silence)’는 외로움과 기억, 치유를 9곡으로 풀어냈다.

쿠엉 뜯(Cường Tống)은 베이징(北京)에서 11년 넘게 생활·공부·일하며 쌓은 감정을 음악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첼로 주자 쯩 홍년(Trần Hồng Nhung)은 2013~2014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 수석과 2017 수즈달 대회 1위 경력을 지녔다.

녹음은 3년간 이어졌고, 두 연주자는 소리보다 침묵이 남는 정적인 감정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