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6월 7~8일 Cửa Nam에서 열린 ACLC 문화공간에서 전통 음식과 예술을 선보이며 도시 문화 홍보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시 문화체육국은 6월 7~8일 꾸어남(Cửa Nam)에서 ACLC 문화공간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2026 아세안 도시 정상회의(ACLC) 참석 외빈에게 하노이(Hà Nội)의 문화 정체성을 소개하려는 목적이다.

방문객들은 넴 꾸온(phở cuốn), 짜꼼(chả cốm), 새우전 등 하노이 대표 음식을 시식하며 현지 식문화를 체험했다.

행사에서는 탕롱-하노이(Thăng Long–Hà Nội)의 상징인 연꽃차와 1946년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작된 쯩 에그커피(Giảng egg coffee)도 소개됐다.

전통 예술공연까지 더해져, 하노이(Hà Nội)는 아세안 각 도시와의 문화교류를 넓히며 매력적인 수도 이미지를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