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이 분루아 판다누봉(Bounleua Phandanouvong)과 만나 2026~2030 협력과 2027년 외교 65주년 행사를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일 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이 분루아 판다누봉(Bounleua Phandanouvong) 라오스 대표를 접견했다.

두 사람은 아세안 미래 포럼 2026(ASEAN Future Forum 2026) 계기 심포지엄 참석을 계기로 양당·양국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쭝 장관은 라오스 측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고위급 합의의 충실한 이행이 베트남-라오스 특수 연대를 더 굳힌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베트남 외교부 당위원회와 라오스 대외관계위원회가 맺은 2026~2030 협력협정 이후 실질 협력이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 준비를 함께 추진하며, 아세안(ASEAN) 등 국제무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