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Đồng Tháp)성은 2030년까지 공예마을 2~3곳을 관광과 연계해 육성하고, 현재 53개 마을·5,860개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농촌경제와 전통문화를 함께 키운다.

동탑(Đồng Tháp)성은 2026~30년 공예마을 보존·발전계획으로 전통문화와 농촌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고 밝혔다.

성은 2030년까지 공예마을 2~3곳을 관광과 연계하고, 근로자 100% 재교육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동탑(Đồng Tháp)에는 53개 공인 공예마을과 5,860여 생산기반이 있으며, 2만6,050명 넘게 일한다.

라이붕(Lai Vung)에서는 황카인(Hoàng Khánh)이 OCOP 4성 식품을 앞세워 월 700만~800만동으로 30명 이상을 고용한다.

딘옌(Định Yên) 돗자리와 롱칸(Long Khánh) 체크 스카프, 사덱(Sa Đéc) 쌀가루는 관광·수출로 확장하며 유산도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