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K병원에서 닌빈(Ninh Bình) 출신 50세 여성의 3.5kg, 직경 26cm 유방종양을 보존 수술로 제거했다.

하노이(Hà Nội) K병원 종양과 의료진은 닌빈(Ninh Bình) 출신 50세 V.T.M.A.의 거대 유방종양을 수술로 제거했다.

검사와 영상에서 오른쪽 유방의 섬유선종이 지름 26cm로 확인돼, 의료진은 유방 조직을 보존하는 절제를 결정했다.

팜홍코아(Phạm Hồng Khoa) 박사는 종양이 정신·신체 건강을 해쳐 조기 수술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수술팀은 출혈을 세심히 관리하며 3.5kg 종양을 완전히 제거했고, 환자는 현재 안정된 상태다.

의료진은 조기 진단과 자가검진이 중요하다며, 이상 징후가 보이면 하노이(Hà Nội) 같은 병원을 바로 찾으라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