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Hồ Chí Minh) 다큐 3부가 독일·이탈리아를 다루며 이탈리아 21개 거리와 HTV9 6월 5~6일 방영 일정을 소개했다.

호찌민(Hồ Chí Minh) 다큐 3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독일·이탈리아 여정을 통해 그의 사상 형성 과정을 재조명했다.

감독 응오 꽝 틴(Ngô Quang Thịnh)은 유럽 활동 자료와 국제 연구를 바탕으로, 소련·프랑스 밖의 역사 공백을 채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탈리아에서 호찌민(Hồ Chí Minh) 이름의 거리가 21곳이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유럽 내 영향력을 입증했다.

에피소드 2 '베를린 1957(Berlin 1957)'은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동독 방문과 모르리츠부르크·고리키 학교 유학생들을 조명했다.

호찌민 시 텔레비전 영화사(TFS) 제작분은 2부작, 각 20~22분으로 HTV9에서 6월 5일과 6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