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일 오후 3시부터 베트남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내려 E5RON92가 리터당 21,784동으로 1,474동 인하됐다.
산업무역부와 재정부는 5일 오후 3시부터 하노이(Hà Nội)에서 연료 소매가를 조정해 2주 연속 인하를 단행했다.
E5RON92는 리터당 21,784동으로 1,474동 내려 가장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경유 0.05S는 리터당 26,866동, 마주트 180CST 3.5S는 킬로그램당 19,645동으로 각각 785동, 797동 하락했다.
당국은 석유가격안정기금과 예산 선지급 재원을 활용해 바이오연료 500동, 경유·마주트 300동씩 지원했다.
산업무역부는 유통업자 점검과 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국제 유가 변동엔 정부에 추가 안정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5RON92는 리터당 21,784동으로 1,474동 내려 가장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경유 0.05S는 리터당 26,866동, 마주트 180CST 3.5S는 킬로그램당 19,645동으로 각각 785동, 797동 하락했다.
당국은 석유가격안정기금과 예산 선지급 재원을 활용해 바이오연료 500동, 경유·마주트 300동씩 지원했다.
산업무역부는 유통업자 점검과 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국제 유가 변동엔 정부에 추가 안정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