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VGCL가 주 48시간 근무를 40~44시간으로 줄이고 9월 2일 국경절 연휴를 5일까지 늘리자고 제안했다.

베트남노동총연맹(VGCL) 응오 주이 히에우(Ngọ Duy Hiểu) 부위원장은 14차 전당대회에 노동자 의견을 전달했다.

현재 주 48시간인 근로시간을 40~44시간으로 줄이자는 요구가 핵심이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나온 제안은 삶의 질 개선과 사회·경제 여건 변화를 반영했다.

9월 2일 국경절 연휴를 5일까지 늘리면 학기 개학식에도 학부모가 함께할 수 있다.

노동자들은 국회가 2019년 노동법을 개정해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 맞춰야 한다고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