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 시티에서 캐논 마케팅 베트남과 트래블라이브가 관광업계 마케팅팀을 위한 전국 캠페인 ‘베트남 이야기하라’를 시작하며, 첫 워크숍에 약 100명이 참여했다.

캐논 마케팅 베트남(Canon Marketing Việt Nam)과 트래블라이브 미디어 그룹(Travellive Media Group)은 HCM 시티에서 ‘베트남 이야기하라(Tell the Story of Việt Nam)’ 캠페인을 출범했다.

첫 행사인 ‘새로운 여행의 언어(The New Language of Travel)’ 워크숍은 5월 28일 열렸고, 호텔·여행사 마케팅 책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어지는 워크숍은 6월 중 하노이(Hà Nội)와 다낭(Đà Nẵng)에서 진행되며, 전문가와 캐논 기술진이 실무 교육을 맡는다.

‘인사이더 렌즈(The Insider Lens)’ 영상 공모전은 90초 미만 영상으로 베트남의 사람·문화를 1단계, 여행상품·서비스를 2단계로 나눠 접수한다.

또한 ‘해피 베트남(Happy Việt Nam)’ 촬영은 전국 5성급 호텔·리조트를 찾아가 관광객의 생생한 장면을 기록해 홍보 콘텐츠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