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4월 17일 비준서 기탁과 2025년 하노이 서명식을 계기로 유엔 사이버범죄 방지 협약 이행과 역내 협력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베트남은 6월 1일 오스트리아 빈 유엔 본부 CCPCJ 회의에서 UNODC와 하노이 좌담회를 열었다.

쭈 뚜언 득 부국장은 2025년 하노이 서명식이 사이버 범죄 협력의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4월 17일 비준서를 기탁해 동남아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 비준국이 됐다.

또한 국가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하노이에 지역센터를 세워 교육·지식공유를 추진할 방침이다.

UNODC는 2024년 12월 채택된 협약의 조기 발효를 위해 비준 검토국들에 기술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