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30일 필리핀 마닐라 아세안가든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동상에 헌화했다.

또럼(Tô Lâm)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부인, 대표단이 30일 필리핀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동상에 헌화했다.

바치며 그는 호치민이 독립과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위대한 지도자라고 추모했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세안가든의 호치민(Hồ Chí Minh) 동상은 2011년 10월 건립돼 양국 수교 35주년과 베트남·필리핀 우호를 상징한다.

이 조형물은 소박하면서도 장엄한 디자인으로, 아세안 회원국 간 연대와 평화·협력·발전을 시각화했다.

현지 주민과 아세안 관광객이 찾는 문화명소로, 베트남의 우호적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