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콤뱅크가 하노이(Hà Nội)·다낭(Đà Nẵng)에서 2026년 상을 잇따라 받으며, 호찌민시(HCM City) 대중교통 무현금 결제 90% 이상 확산을 이끌었다.

사콤뱅크(SACOMBANK)는 5월 2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세오크에(Sao Khuê) 2026에서 핀테크 부문 5성 평가를 받았다.

이 은행은 ‘공공교통 오픈루프 결제 기술’로 6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전환 성과를 재확인했다.

또한 VINASA가 출범한 ‘베트남 디지털 기술 솔루션 지도 2026’에도 올라 국내 기술 경쟁력과 성숙도를 인정받았다.

사콤뱅크는 2024년 마스터카드·비자·나파스(Napas)와 연계해 메트로·버스에서 카드와 VietQR, 애플페이 등을 쓰는 무현금 결제를 선보였다.

호찌민시(HCM City) 지하철은 무인 발권부터 온라인 구매까지 결제의 90% 이상이 무현금이며, 사콤뱅크는 JCB·아멕스·유니온페이 확대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