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호찌민시 제2아동병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연과 체험부스가 마련되고, 치료 중인 소아 환아들의 그림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5월 28일 오전 호찌민시 제2아동병원에서 국제 아동절 기념행사가 열려 환아와 가족이 함께했다.
음악 공연, 사자춤, 마술쇼, 삐에로 풍선 아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아이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전통 놀이와 포토존, 솜사탕 만들기, 즉석 사진 촬영 등 체험 부스도 다양하게 운영됐다.
특히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가 마련돼 투병 속 희망과 의지를 전했다.
병원 사회사업부 응우옌 티 투이 부실장은 아이들이 소외감 없이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음악 공연, 사자춤, 마술쇼, 삐에로 풍선 아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아이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전통 놀이와 포토존, 솜사탕 만들기, 즉석 사진 촬영 등 체험 부스도 다양하게 운영됐다.
특히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가 마련돼 투병 속 희망과 의지를 전했다.
병원 사회사업부 응우옌 티 투이 부실장은 아이들이 소외감 없이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