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전국 인민의회 회의가 2026~31년 과제를 확정하고 디지털 전환·행정개혁·2단계 지방행정 강화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31년 과제를 논의한 전국 인민의회 회의가 4일 폐막하며, 2021~26년 성과도 함께 점검했다.

쩐 깜 뚜(Trần Cẩm Tú)와 팜 티 타인 짜(Phạm Thị Thanh Trà) 등이 참석해 지방의회 운영 개선과 두 단계 행정모델을 평가했다.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의회가 당 노선과 결의에 맞춰 시민·기업 중심으로 더 강한 책임과 혁신을 보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과학기술·디지털 전환·녹색전환 등 9개 분야를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더블디지트 성장과 투자 확대를 위한 병목 해소를 강조했다.

또 하노이(Hà Nội) 인민의회의 디지털·AI 모범사례를 전국에 확산하고, 27개 디지털 교양 과제를 지방의회로 이관해 활용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