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응옥칸(Ngọc Khánh) 극장에서 6월 1~5일 베트남-스웨덴 아동영화주간으로 1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6월 1~5일 하노이(Hà Nội) 응옥칸(Ngọc Khánh) 극장에서는 베트남-스웨덴 아동영화주간이 열려 14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1959년 제작된 베트남 애니메이션 ‘Đáng Đời Thằng Cáo’(The Fox Got What It Deserved)와 스웨덴 영화 ‘Pippi Longstocking’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영화원(Việt Nam Film Institute)과 주베트남 스웨덴대사관(Embassy of Sweden to Việt Nam)이 공동 주최해 양국 아동영화 교류를 넓힌다.
개막일인 6월 1일에는 김동 출판사(Kim Đồng Publishing House)가 린드그렌(Astrid Anna Emilia Lindgren)의 그림책 4권 베트남어판을 소개한다.
또 응오 만 란(Ngô Mạnh Lân) 작품과 미니게임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자리로 꾸며진다.
개막작은 1959년 제작된 베트남 애니메이션 ‘Đáng Đời Thằng Cáo’(The Fox Got What It Deserved)와 스웨덴 영화 ‘Pippi Longstocking’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영화원(Việt Nam Film Institute)과 주베트남 스웨덴대사관(Embassy of Sweden to Việt Nam)이 공동 주최해 양국 아동영화 교류를 넓힌다.
개막일인 6월 1일에는 김동 출판사(Kim Đồng Publishing House)가 린드그렌(Astrid Anna Emilia Lindgren)의 그림책 4권 베트남어판을 소개한다.
또 응오 만 란(Ngô Mạnh Lân) 작품과 미니게임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자리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