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전시관에서 고(故) 작곡가 타인 뚱(Thanh Tùng) 추모전 ‘사랑의 유산’이 6월 8일까지 열려 100점 넘는 자료를 공개한다.
하노이(Hà Nội) 전시관에서 가족 주도로 고(故) 타인 뚱(Thanh Tùng) 추모전 ‘사랑의 유산’이 10주기를 맞아 열렸다.
전시는 2016~2026년 유산 보존을 목표로 사진 100점, 자필 악보, 희귀 자료를 처음 공개했다.
타인 뚱(Thanh Tùng)은 1980년대~2000년대 초 베트남 대중음악을 이끈 작곡가로, 클래식과 팝을 결합했다.
딸 박즈엉(Bạch Dương)은 아버지의 생애를 되짚으며 자료를 정리했고, 국내외 팬과 지인들도 기증에 참여했다.
전시는 6월 8일까지 무료이며, 5월 29일 호안끼엠(Hoàn Kiếm) 보행거리 공연과 6월 28일 콘서트가 이어진다.
전시는 2016~2026년 유산 보존을 목표로 사진 100점, 자필 악보, 희귀 자료를 처음 공개했다.
타인 뚱(Thanh Tùng)은 1980년대~2000년대 초 베트남 대중음악을 이끈 작곡가로, 클래식과 팝을 결합했다.
딸 박즈엉(Bạch Dương)은 아버지의 생애를 되짚으며 자료를 정리했고, 국내외 팬과 지인들도 기증에 참여했다.
전시는 6월 8일까지 무료이며, 5월 29일 호안끼엠(Hoàn Kiếm) 보행거리 공연과 6월 28일 콘서트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