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5월 21일 레스토랑 앞 총격으로 호주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사모아인 용의자 2명이 72시간 만에 검거됐다.
호찌민시(HCM City) 경찰은 5월 21일 밤 10시10분, 벤탄(Bến Thành) 지역 쯔엉딘(Trương Định) 거리에서 총격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2001년생 레말루 로렌조 토비아(Lemalu Lorenzo Tovia)이고, 중상자는 1999년생 사우니 샘(Sauni Sam)으로 모두 호주 국적이다.
용의자 바아 바아(Vaa Vaa·27)와 타피아 스티브(Tafia Steve·23)는 사모아 국적으로, 군용급 총기로 3발을 쏜 뒤 도주했다.
경찰은 탄손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입국한 뒤 72시간 미만 만에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따이닌(Tây Ninh) 거주 응우옌쫑응이아(Nguyễn Trọng Nghĩa) 등 베트남인 8명을 도피·은닉 혐의로 함께 조사하고 있다.
사망자는 2001년생 레말루 로렌조 토비아(Lemalu Lorenzo Tovia)이고, 중상자는 1999년생 사우니 샘(Sauni Sam)으로 모두 호주 국적이다.
용의자 바아 바아(Vaa Vaa·27)와 타피아 스티브(Tafia Steve·23)는 사모아 국적으로, 군용급 총기로 3발을 쏜 뒤 도주했다.
경찰은 탄손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입국한 뒤 72시간 미만 만에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따이닌(Tây Ninh) 거주 응우옌쫑응이아(Nguyễn Trọng Nghĩa) 등 베트남인 8명을 도피·은닉 혐의로 함께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