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푸꾸옥이 APEC 2027을 계기로 2035년까지 친환경 교통·관광·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며, 2027년 녹색 대중교통 비중을 15%에서 50%로 높인다.

안장(An Giang) 푸꾸옥 특구는 APEC 2027을 계기로 2026~2035년, 2050년 비전을 담은 녹색전환 계획을 추진한다.

푸꾸옥은 2027년까지 녹색 대중교통 비중을 15%에서 50%로 늘리고, 공항·항만·관광지를 잇는 친환경 이동망을 구축한다.

당국은 2030년까지 전 주민 식수 공급과 폐기물 처리 90% 달성을 목표로, 하수·홍수 대응과 녹지 확충에 나선다.

관광 분야에서는 2026~2027년 ‘그린 라벨’(Green label)을 시범 도입해, 해변 70% 이상을 환경기준에 맞추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다.

또한 137조 동(VNĐ137조, 약 50억 달러)을 투입해 재생에너지 35%·원천 분리 100%를 추진하며 넷제로 섬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