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1일 이내 발병국 입국자를 점검하고, 에볼라 확산 차단을 위해 전국 병원에 격리·검사·방역을 강화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베트남 보건부(Ministry of Health)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에볼라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병원과 지방 보건당국에 긴급 방역 지침을 내렸다.
의료기관들은 최근 21일 내 발병국에서 온 입국자를 선별하고, 의심·확진자를 즉시 분류해 격리하며 감염통제도 강화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베트남 대표 안젤라 프랫(Angela Pratt)은 5월 21일 기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진 85명, 우간다 사망 2명을 포함해 사망 1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콩고민주공화국(Republic of the Congo)에서는 의심환자 746명과 의심사망 176명이 보고됐고, 의료진도 포함돼 실제 규모가 더 클 수 있다고 WHO는 설명했다.
WHO는 베트남의 전반적 위험은 낮다고 봤지만, 병원들에 보호장비 재고와 격리병상, 진단·치료 준비태세를 즉시 점검하라고 권고했다.
의료기관들은 최근 21일 내 발병국에서 온 입국자를 선별하고, 의심·확진자를 즉시 분류해 격리하며 감염통제도 강화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베트남 대표 안젤라 프랫(Angela Pratt)은 5월 21일 기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진 85명, 우간다 사망 2명을 포함해 사망 1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콩고민주공화국(Republic of the Congo)에서는 의심환자 746명과 의심사망 176명이 보고됐고, 의료진도 포함돼 실제 규모가 더 클 수 있다고 WHO는 설명했다.
WHO는 베트남의 전반적 위험은 낮다고 봤지만, 병원들에 보호장비 재고와 격리병상, 진단·치료 준비태세를 즉시 점검하라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