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헤르젠국립사범대의 베트남 문화센터는 5월 20일 500kg 넘는 도서 기증으로 베트남 역사·문화와 언어 교육을 강화했다.
모스크바(Moscow)의 헤르젠국립사범대(Herzen State Pedagogical University of Russia) 베트남 문화센터는 개관 1년 만에 교류 거점으로 성장했다.
5월 20일 베트남교육출판사(Vietnam Education Publishing House) 대표단이 방문해 교육용 서가를 개관했다.
생피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시 대외관계위원회와 러시아-베트남 협력재단(Tradition and Friendship Fund)은 500kg 넘는 책을 지원했다.
이 도서들은 베트남 역사·문화 자료와 해외 베트남인(OVs)·외국인 학습자용 베트남어 교재로 구성돼 학습 기반을 넓힌다.
딴야 아르세니예바(Tatyana Arseneva) 센터장은 이곳이 베트남 문화의 매력을 전하며 러시아 청년들의 진로 선택까지 돕는다고 밝혔다.
5월 20일 베트남교육출판사(Vietnam Education Publishing House) 대표단이 방문해 교육용 서가를 개관했다.
생피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시 대외관계위원회와 러시아-베트남 협력재단(Tradition and Friendship Fund)은 500kg 넘는 책을 지원했다.
이 도서들은 베트남 역사·문화 자료와 해외 베트남인(OVs)·외국인 학습자용 베트남어 교재로 구성돼 학습 기반을 넓힌다.
딴야 아르세니예바(Tatyana Arseneva) 센터장은 이곳이 베트남 문화의 매력을 전하며 러시아 청년들의 진로 선택까지 돕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