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보건부가 에볼라 유입 위험을 낮게 평가했지만, 콩고·우간다발 확산에 대비해 전국 감시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17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에볼라 유입 위험을 낮게 봤지만 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응우옌 티 량 흐엉(Nguyễn Thị Liên Hương)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전국 수백 개 지점이 화상으로 연결됐다.
보 응호이 응우옌 민 득(Hoàng Minh Đức) 국장은 콩고·우간다 발병이 최대 치명률 90%의 번디부교(Bundibugyo)형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이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언했고, 현재 8건의 양성 표본이 보고됐다.
보건부는 입국자 모니터링, 시료 검사, 국경 감시를 강화하고 국립위생역학연구소(NIHE)와 파스퇴르연구소 지원을 준비 중이다.
응우옌 티 량 흐엉(Nguyễn Thị Liên Hương)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전국 수백 개 지점이 화상으로 연결됐다.
보 응호이 응우옌 민 득(Hoàng Minh Đức) 국장은 콩고·우간다 발병이 최대 치명률 90%의 번디부교(Bundibugyo)형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이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언했고, 현재 8건의 양성 표본이 보고됐다.
보건부는 입국자 모니터링, 시료 검사, 국경 감시를 강화하고 국립위생역학연구소(NIHE)와 파스퇴르연구소 지원을 준비 중이다.